2009년 09월 01일
00]알렐루야의 여체는 모에하고도


^q^..... 이것이 바로 소녀루야...
저는 뼛속까지 호모를 좋아하는 여자이지만 이상하게도 알렐루야만큼은 여체를 좋아합니다
알고보니 제가 백치녀 모에일 뿐이고... 같은 맥락에서 미쿠루도 좋아하거든요ㅋㅋㅋㅋㅋ
큰 슴가! 쭉빵몸매! 근데 백치!! 만세 \^ㅇ^/ 알렐이가 여체가 되면 완벽해지는 이 조건ㅋㅋㅋㅋ
커플로는 역시 닐알을 좋아하는데도 최근엔 별로 닐알을 많이 그려본 것 같지가 않네요...
쓸데없이 심각하게 부끄러워하는 알렐이랑 이런 알렐에게 대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몰라 쩔쩔매는 닐이란 느낌이 좋습니다ㅋㅋㅋ
그러나 알고보면 염장커플이고ㅋㅋ
근데 알렐이나 할렐이는 어쩐지 여체여도 상상속에서의 목소리는 욧찡으로 들려요(...)
헿... 위화감 그게 뭐죠 먹는거? 우겅구걱
# by | 2009/09/01 20:28 | Pic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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