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학교때문에 한동안 바빠서 포스팅을 미루다보니 지금까지 미뤘ㅋㅋㅋㅋㅋㅋㅋㅋ
추석 전이나 후엔 올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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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미루면서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이글루를 접을 것 같습니다 가 아니라 접네요
만약에 옮긴다고 해도 네이버...
솔직히 전 네이버 위주로 서치하고 돌아다니느라 이글루를 잘 안와요. 
게다가 요번에 얼떨결에 취직도 했는지라 지금보다 바쁠것 같은데 그러면 또 관리 안할거같고....

어차피 별로 포스팅한 것도 없긴 하지만ㅋㅋ 이전에 리셋 전에 더블오 포스팅하던
것까지 생각하면 그땐 좀 꾸준히 했었으니까... 아쉬운 마음도 들지만 머...
어쨌든 이글루로는 돌아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혹시나 들려주시는 분들께 인사라도 드리려고 글 남깁니다. 안녕!

by 다새 | 2009/10/11 00:53 | etc | 트랙백 | 덧글(6)

00]알렐루야의 여체는 모에하고도



^q^..... 이것이 바로 소녀루야...

저는 뼛속까지 호모를 좋아하는 여자이지만 이상하게도 알렐루야만큼은 여체를 좋아합니다
알고보니 제가 백치녀 모에일 뿐이고... 같은 맥락에서 미쿠루도 좋아하거든요ㅋㅋㅋㅋㅋ 
큰 슴가! 쭉빵몸매! 근데 백치!! 만세 \^ㅇ^/ 알렐이가 여체가 되면 완벽해지는 이 조건ㅋㅋㅋㅋ
커플로는 역시 닐알을 좋아하는데도 최근엔 별로 닐알을 많이 그려본 것 같지가 않네요...
쓸데없이 심각하게 부끄러워하는 알렐이랑 이런 알렐에게 대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몰라 쩔쩔매는 닐이란 느낌이 좋습니다ㅋㅋㅋ
그러나 알고보면 염장커플이고ㅋㅋ

근데 알렐이나 할렐이는 어쩐지 여체여도 상상속에서의 목소리는 욧찡으로 들려요(...)
헿... 위화감 그게 뭐죠 먹는거? 우겅구걱
 

by 다새 | 2009/09/01 20:28 | Pic | 트랙백 | 덧글(2)

벌써 개강

그림은 내용과는 상관없이 사진보다가 포즈를 참고해서 그린 여체할렐이...

벌써 개강날이네요 거의 방학 내내 학교를 다닌 저는 별 감흥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왠지 개강이라 하니
속에서 열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것만 같은....ㅋㅋㅋ 미쳤다고 과제는 진행잌ㅋㅋㅋㅋㅋ안되곸ㅋㅋㅋㅋ 
빨리 학교를 탈출하고싶다.... 하야쿠!! 날 내보내죠 ㅇ>-< 으갸앜
↑이런 상태의 지속이라서... 의욕이 없어서 큰일이에요 위기감도 ㅇ벗고...^q^ㅎㅎㅎㅎ
마지막 의욕을 불태워서 이번 학기도 열심히 살아봐야겠습니다.

by 다새 | 2009/09/01 15:20 | etc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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